월화드라마 '화려한유혹' 최강희·주상욱, 달달 입맞춤…이보다 달콤할 수 없다

입력 2015-11-3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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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화려한유혹' 최강희·주상욱(사진=MBC 월화드라마 '화려한유혹')
▲월화드라마 '화려한유혹' 최강희·주상욱(사진=MBC 월화드라마 '화려한유혹')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최강희와 주상욱의 달콤한 입맞춤 현장이 공개됐다.

30일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 차이영, 연출 김상협 김희원) 측은 핑크빛 기류를 형성하고 있는 신은수(최강희 분)와 진형우(주상욱 분)의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은수와 형우가 도란도란 집 앞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애정 가득한 눈빛을 나누는가 하면, 달달한 입맞춤으로 핑크빛 로맨스를 고조시켰다.

특히,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의 입가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아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지난 방송에서는 석현(정진영 분)에게 은수를 향한 자신의 진심을 꺼내놓은 형우와 이들의 대화를 우연히 듣게 되지만 형우를 지키기 위해 일부러 차갑게 대하는 은수, 여기에 은수에게 조금씩 감정을 느끼는 석현까지 합세해 긴장감이 더욱 고조된 상황이었다.

매회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은수와 형우의 사랑을 방해하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 사이에는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제작진 측은 "자꾸 밀어내도 또 다시 깊어지는 두 사람의 마음이 더욱 커질 예정이다"며 "두 사람의 사랑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화려한 유혹'은 비밀스러운 이끌림에 화려한 세계로 던져진 한 여인의 이야기로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룬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월화드라마, 화려한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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