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5’ 양현석ㆍ박진영ㆍ유희열, 자비 없는 디스전…비닐의상까지 언급

입력 2015-11-17 14: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공식페이스북 'SBS NOW'캡처)
(출처=SBS 공식페이스북 'SBS NOW'캡처)

SBS 오디션프로그램 ‘K팝스타5’의 심사위원 3인방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이 서로 ‘디스전’을 벌여 화제다.

17일 SBS 공식페이스북에는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 심사위원의 미공개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유희열은 박진영의 데뷔 초 비닐 의상을 언급하며 “불편하다”, “심지어 싫었다” 등 맹공을 퍼부었다.

그는 또 “아쉽게 탈락된 분들에게 죄송하고 안타까운 마음 뿐”이라는 박진영의 말에 “박진영이 제일 많이 떨어뜨렸다”고 주장했다.

박진영도 반격했다. 유희열은 “안테나가 ‘K팝스타’ 때문에 이사를 했다”는 말에 대해 “당시 안테나 사옥에 화장실이 한 개 밖에 없어서 쉬는 시간에는 스태프가 길게 줄을 늘어서더라”며 “미안한 마음에 옮긴 부분도 있다”고 밝혔다.

그러자 박진영은 “그래서 요강을 준비했다고 들었다”고 공격했다. 양현석은 “굉장히 열악하고 비좁더라”라고 말하며 박진영을 지원 사격했다.

이에 유희열은 “내가 초창기 YG 사옥을 본 적 있다. 우리 안테나보다 작았다”고 반격했고, 양현석은 “그게 한 20년 전 얘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시즌에 이어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세 심사위원의 모습은 오는 22일 오후 6시 10분 첫 방송되는 ‘K팝스타5’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미래에셋 '스페이스X' 공모기회 총력… 7.5조 물량 확보 나섰다[스페이스X IPO 초읽기 ①]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33,000
    • -1.18%
    • 이더리움
    • 3,266,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633,000
    • -0.31%
    • 리플
    • 1,982
    • -0.1%
    • 솔라나
    • 122,600
    • -0.16%
    • 에이다
    • 356
    • -1.66%
    • 트론
    • 480
    • +0.42%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1.71%
    • 체인링크
    • 13,040
    • -0.61%
    • 샌드박스
    • 11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