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설현, 소유ㆍ유이 이어 '아빠를 부탁해' 내레이터 발탁

입력 2015-09-2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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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내레이터로 발탁된 AOA 설현(사진제공=SBS)
▲'아빠를 부탁해' 내레이터로 발탁된 AOA 설현(사진제공=SBS)

걸그룹 AOA 설현이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의 스페셜 내레이터로 발탁 돼, 오는 27일 추석특집 방송에 나선다.

설현은 씨스타 소유, 애프터스쿨 유이에 이은 '아빠를 부탁해' 3번째 내레이터다.

이에 설현은 “그 동안 열혈 시청자로서, 내레이션에 꼭 도전해보고 싶었다. 기회가 찾아와 놀랍다”며 “온가족이 다 모이는 추석특집에 내레이션을 맡아 더 기쁘다”고 말했다.

설현은 이어 “애청자로서 진심을 담아 부녀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아빠를 부탁해' 제작진은 “설현은 10대, 20대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많아 시청자들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 달콤하고 감성적인 목소리로 부녀들의 추억은 물론 감동까지 전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설현이 내레이션을 맡은 '아빠를 부탁해'는 27일 오후 4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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