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경주 두산위브’ 분양중

입력 2015-09-18 2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주시 진현동에 들어서는 ‘경주 두산위브’ 조감도.(사진제공=두산건설)
▲경주시 진현동에 들어서는 ‘경주 두산위브’ 조감도.(사진제공=두산건설)

두산건설이 경북 경주시 진현동에 ‘경주 두산위브’를 분양 중이다.

18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이날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분양에 들어간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4층, 10개동 총 730가구이며 전 가구가 85㎡ 이하의 중소형 실속 평형으로 구성됐다. 입주 시기는 2017년 6월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토함산 인근에 들어서 쾌적한 주거 및 자연환경을 갖추게 된다. 또 단지 중앙에는 폭 100m에 달하는 중앙 잔디 광장을 설치했다. 45㎡를 제외한 전 가구가 4베이 판상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남향 위주 배치로 일조권을 최대한 확보했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시내 중심부와 양북, 감포 등 동부권을 잇는 광역교통의 요충지에 위치해 있다. 또한 교육시설로는 불국사초교, 불국중학교, 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가 사업지 인근에 인접해 있다.

‘경주 두산위브’는 오염물질이 적은 친환경 건축자재를 사용한다고 두산건설은 설명했다. 아울러 단지에는 두산위브에너지시스템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이 반영된다.

모델하우스는 경주시 용강동 907번지에 마련돼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00,000
    • +0.15%
    • 이더리움
    • 3,387,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1.66%
    • 리플
    • 2,147
    • +0.42%
    • 솔라나
    • 140,700
    • +0.36%
    • 에이다
    • 407
    • -0.97%
    • 트론
    • 516
    • -0.39%
    • 스텔라루멘
    • 244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30
    • -0.48%
    • 체인링크
    • 15,200
    • -2.44%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