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국감]이주열, 현 사상최저 금리 수준에 “하한선 도달 안했다”

입력 2015-09-17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7일 “명목금리의 하한선이 존재한다고 보는데 현재 금리 수준이 바로 그 하한선에 도달했다고 볼 수는 없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이날 한은 본점 회의실에서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금리정책 여력을 묻는 이만우 새누리당 의원의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이 총재는 이어 “현 기준금리가 1.5%다. 앞으로 금리 정책은 어느 상황, 지금 어느 방향이라고 말할 수는 없고 모든 상황을 다 감안해서 결정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56,000
    • -1.34%
    • 이더리움
    • 3,246,000
    • -3.13%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1.35%
    • 리플
    • 1,985
    • -3.27%
    • 솔라나
    • 122,500
    • -2.47%
    • 에이다
    • 374
    • -2.35%
    • 트론
    • 475
    • +0.64%
    • 스텔라루멘
    • 230
    • -4.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6.41%
    • 체인링크
    • 13,090
    • -4.38%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