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실적 개선으로 주가 박스권 돌파 예상 ‘매수’- 대신증권

입력 2015-09-17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17일 호텔신라에 대해 “분기실적 부진으로 주가가 박스권에 머물러 있으나 4분기부터 호실적 랠리가 전망됨에 따라 실적개선으로 주가가 박스권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9만원을 유지했다.

김윤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2014년, 2015년은 창이공항 대규모 적자와 메르스 여파로 영업이익이 1000억원 초반에 머물러 있었지만 매출액은 매년 꾸준히 성장했다”며 “2016년은 창이공항 적자 축소 메르스 여파 정상화 호텔적자 축소 등으로 영업이익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영업정상화에 따른 영업이익 성장이 예상되기 때문에 향후 성장에 대한 무리한 가정은 필요 없다”며 “기저효과에 따른 증익이라 하여도 구조적 성장하는 회사가 실적 턴어라운드 변곡점에 있기 때문에 향후 주가 흐름은 매우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이부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2026.03.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출근길 0도 ‘쌀쌀’...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09: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00,000
    • +2.5%
    • 이더리움
    • 3,320,000
    • +4.04%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61%
    • 리플
    • 2,029
    • +1.7%
    • 솔라나
    • 125,700
    • +4.06%
    • 에이다
    • 387
    • +4.03%
    • 트론
    • 469
    • -1.68%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90
    • +6.88%
    • 체인링크
    • 13,700
    • +2.85%
    • 샌드박스
    • 11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