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장섭 유화증권 명예회장, 윤경립 대표에 13만주 증여 취소

입력 2015-09-08 1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화증권은 8일 윤장섭 유화증권 명예회장이 윤경립 대표에게 증여키로 한 보통주 13만주를 증여 취소했다고 공시했다.

윤 명예회장과 윤 대표의 지분율은 각각 12.57%, 19.41%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삼성·SK가 증시 62% 장악…5월, 반도체 독주서 비반도체 확산 이어질까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흐린 날씨 속 ‘건조 주의’...일교차 15도 안팎 [날씨]
  • 선거앞 달콤한 유혹…돈풀기 경쟁에 내몰린 교부세 [지자체 현금포퓰리즘]
  • 쿠팡 아이패드 대란의 전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06,000
    • -0.07%
    • 이더리움
    • 3,373,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52%
    • 리플
    • 2,048
    • -0.15%
    • 솔라나
    • 124,200
    • -0.48%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2.91%
    • 체인링크
    • 13,660
    • -0.58%
    • 샌드박스
    • 108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