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있어요’ 김현주, 박한별 뻔뻔한 태도에도 침묵 “왜?”

입력 2015-09-05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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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화면 캡처)
(SBS 방송화면 캡처)

*‘애인있어요’ 김현주, 박한별 뻔뻔한 태도에도 침묵 “왜?”

‘애인있어요’ 김현주가 치밀어오르는 화를 억눌렀다.

5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주말 드라마 ‘애인있어요(극본 배유미ㆍ연출 최문석)’ 5회에서는

오히려 책임을 물으며 뻔뻔한 태도로 자신을 대하는 설리(박한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애인있어요’에서 해강(김현주)은 설리의 모습에 화가 나지만 진언(지진희)과의 이혼만은 용납할 수 없다. 해강은 세희(나영희)에게 진언이 바람피운 사실을 고하며 아버님을 핑계로 도움을 청한다. 용기(김현주)는 변부장에게 상황이 역전 당해 고소를 당할 위기에 처하지만 직원들은 이를 모른 척한다.

한편 ‘애인있어요’ 4회는 3.9%(닐슨코리아ㆍ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애인있어요’ 김현주, 박한별 뻔뻔한 태도에도 침묵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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