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첫 회 시청률 3.5%…길민세도 화제

입력 2015-08-2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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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CJ E&M)

‘슈퍼스타K7’ 첫 회 시청률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방송한 Mnet ‘슈퍼스타K7’ 1회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3.5%(닐슨 코리아 제공, Mnet+tvN 동시편성 채널 합산치 기준), 최고 4.1%로 케이블, 종편 프로그램 중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날 ‘슈퍼스타K7’ 1회에서는 10대, 글로벌-제주, 충청-강원, 서울-경기 지역 심사위원 예선(3차 예선) 일부가 공개됐다.

먼저 이번 시즌 10대 지원자들의 잠재력을 집중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신설된 10대 특별 예선에서는 허당 사랑꾼 싱어송라이터 유용민, 윤종신으로부터 역대 가장 웰메이드 보컬이라고 호평 받은 박수진, 규현으로부터 “가슴을 쳤다”는 심사평을 받은 미소녀 김민서가 슈퍼위크에 합격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글로벌 예선의 열기도 뜨거웠다.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선사한 스티비 워너, 미국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에 출연해 애덤 리바인과 퍼렐 윌리암스에게 선택 받은 바 있는 클라라홍이 업그레이드된 지원자들의 실력을 입증했다. 아이비리그 출신 엄친아 케빈오는 성시경으로부터 “이제 내가 제작을 할 때가 됐다고 생각이 들었다”는 극찬을 받았으며, 독특한 매력의 자밀킴은 창의적인 보컬로 심사위원 4인으로부터 만장 일치 합격을 받았다.

이 밖에도 충청-강원예선에서는 성시경의 여고생 팬 류지현이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며 합격을 받았고, 서울-경기예선에서는 처음으로 ‘촌스락(촌스러운 락)’ 장르를 선보인 중식이 밴드가 매력적인 무대로 안방극장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방송 말미에는 과거 야구 선수로 활약했던 길민세가 출연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뿐만 아니라, 새롭게 심사위원으로 합류한 성시경은 윤종신-백지영-김범수와의 호흡은 물론, 섬세하면서도 눈썰미 있는 특유의 입담으로 눈길을 모았다.

연출을 맡은 마두식 PD는 “‘슈퍼스타K7’을 향해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 드린다. 이후에도 음악을 사랑하고, 탄탄한 실력과 개성으로 똘똘 뭉친 지원자들이 대거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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