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미세스 캅’, 첫 회 시청률 8.4%...1위 ‘화정’과 0.7%P 차이

입력 2015-08-04 0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희애가 형사로 변신해 화제를 모은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 캅’(극본 황주하, 연출 유인식, 제작 소금빛미디어)이 순항을 시작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3일 첫 방송된 ‘미세스 캅’은 시청률 8.4%(이하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2위로 출발했다.

이는 지난 달 28일 종영한 전작 ‘상류사회’의 마지막회 시청률 10.1%보다 1.7%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지만 ‘상류사회’의 첫 회 7.3%보다는 1.1%포인트 높은 기록이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한 MBC 월화드라마 ‘화정’의 9.1%보다는 0.7%포인트 차다.

‘미세스 캅’은 경찰로는 백점, 엄마로선 빵점인 촉 좋은 형사 아줌마의 동분서주 활약상과 애환을 그린 드라마다. 1회에서는 엄마라는 역할과 형사라는 직업 사이에서 끝없이 갈등하는 최영진(김희애)을 중심으로 손에 땀을 쥐는 극 전개가 펼쳐졌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는 4.5%로 동시간대 최하위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오늘부터 '스타벅스+KBO 콜라보' 상품 판매…가격·일정·시간은?
  • SK에코플랜트, 중복상장 금지 파고에 '진퇴양난'…IPO 가시밭길 예고
  • 낮 최고 25도 '큰 일교차'…전국 미세먼지 기승 [날씨]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나솔' 30기 영자, 방송 후 성형 시술 고백⋯"눈 밑 지방 재배치했다"
  • 오늘부터 나프타 수출 전면 통제⋯정유·석화업체 '일일 보고' 의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71,000
    • -2.73%
    • 이더리움
    • 3,110,000
    • -4.22%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1.27%
    • 리플
    • 2,053
    • -2.98%
    • 솔라나
    • 130,700
    • -4.67%
    • 에이다
    • 384
    • -4.95%
    • 트론
    • 471
    • -0.21%
    • 스텔라루멘
    • 263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2.76%
    • 체인링크
    • 13,470
    • -3.92%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