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친동생 상대로 제기한 대여금 반환 소송 '승소'

입력 2015-07-10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엔스타즈

장윤정이 친동생 장 모 씨를 상대로 제기한 대여금 반환 소송에서 승소했다.

10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제46민사부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재판부는 장씨가 장윤정에게 3억2000만원을 갚으라고 선고했다. 또한, 재판부는 변제가 끝날 때까지 20%의 이자도 장씨가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장윤정은 지난 해 3월 자신에게 빌려간 3억2000만원을 갚으라고 요구했고, 장 씨는 어머니에게 일부 빌린 돈이라며 갚을게 없다면서 팽팽하게 맞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528,000
    • -2.06%
    • 이더리움
    • 4,401,000
    • -4.45%
    • 비트코인 캐시
    • 881,000
    • +3.16%
    • 리플
    • 2,823
    • -1.6%
    • 솔라나
    • 189,500
    • -1.15%
    • 에이다
    • 529
    • -0.94%
    • 트론
    • 441
    • -2%
    • 스텔라루멘
    • 316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80
    • -1.24%
    • 체인링크
    • 18,230
    • -2.15%
    • 샌드박스
    • 218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