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울려' 김정은, 단아+우아한 스타일링 화제..러블리 우먼으로 변신

입력 2015-06-20 1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정은이 러블리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송창의(강진우 역)로 인해 진정한 사랑에 눈을 뜬 김정은(정덕인 역)이 극 초반과 달리 여성미를 한껏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극중 남편 인교진(황경철 역)의 배신으로 눈물 마를새 없었던 김정은은 송창의와 본격적인 로맨스를 시작하면서 털털하고 강인한 모습 대신 단아하고 우아한 모습들로 스타일 변신에 나서 반전미를 선보이기 시작했다.

특히, 김정은은 매 장면마다 극의 몰입을 더하는 헤어와 의상 등을 통해 사랑에 빠진 덕인 캐릭터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전하며 때로는 러블리함으로, 때로는 친근함으로 출구 없는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또한 로맨스가 더해질수록 사랑스러워지는 김정은의 모습에서 덕인 캐릭터가 지닌 쾌활하고도 긍정적인 에너지까지 엿볼 수 있다는 평. 이처럼 김정은은 국민 여배우라는 명칭에 걸맞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덕인과 일심동체 된 모습들로 시청률 상승세의 일등공신으로 자리 잡고 있다.

누리꾼들은 “김정은 갈수록 예뻐지네!”, “인교진 배 아플 만도! 저렇게 예쁜 마누라를!”, “사랑을 하니 이렇게 달라져서 깜놀! 역시 로코의 여왕다워~!”, “김정은 완전 몰입한 듯 매 주 기대돼! 시청률아 솟아라!”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에서 인교진이 집으로 돌아온 사실을 알게 된 송창의가 당장 집을 나오라며 김정은을 다그쳐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진전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정은이 출연하는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는 20일 오후 8시 45분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96,000
    • +0.12%
    • 이더리움
    • 3,370,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87%
    • 리플
    • 2,038
    • -1.26%
    • 솔라나
    • 124,100
    • -0.88%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7
    • +0.83%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1.22%
    • 체인링크
    • 13,580
    • -0.8%
    • 샌드박스
    • 108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