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한 이웃’ 윤손하 죽나?...환청에 각혈까지 ‘간성혼수’ 증상 “마음의 준비해라”

입력 2015-06-18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홀한 이웃' 118회 예고(사진제공=SBS)

‘황홀한 이웃’ 윤손하에게 죽음의 그림자가 그리워져 향후 전개에 관심이 쏠렸다.

18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황홀한 이웃’(극본 박혜련, 연출 박경렬) 118회에서는 공수래(윤손하 분)는 의사로부터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라는 말을 들었다.

이날 수래는 병실에서 이경(박탐희 분)과 대화하는 도중 환각과 각혈 증세를 보였고, 의사는 간성혼수 초기라며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말했다.

특히 의사는 수래의 상황에 대해 “종교가 있으면 사람을 부르라”고 말해 가족의 오열을 자아냈다.

이에 수래가 종영을 하루 앞두고 죽음을 맞이할지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황홀한 이웃’은 남편밖에 모르는 '남편 바보' 아내가 어느 날 키다리 아저씨 같은 옆집 남자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월~금 오전 8시 30분 방송.

한편 ‘황홀한 이웃’은 오는 19일 119회를 끝으로 종영하고 22일에는 새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가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64,000
    • -1.49%
    • 이더리움
    • 3,242,000
    • -2.38%
    • 비트코인 캐시
    • 618,000
    • -2.6%
    • 리플
    • 2,098
    • -2.01%
    • 솔라나
    • 128,200
    • -3.61%
    • 에이다
    • 378
    • -3.08%
    • 트론
    • 529
    • +0.76%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1.96%
    • 체인링크
    • 14,400
    • -4.26%
    • 샌드박스
    • 108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