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한 이웃’ 박탐희, 윤손하 간호하러 온 서도영에 “다 아는 처지에 당당하게 간호해라”

입력 2015-06-18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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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황홀한 이웃’ 박탐희가 윤손하와 병원에서 갈등을 빚었다.

18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황홀한 이웃’(극본 박혜련, 연출 박경렬) 118회에서는 병원에서 만난 최이경(박탐희 분)과 공수래(윤손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찬우(서도영 분)는 수래를 간호하기 위해 병원에 왔지만 이경 때문에 병실에 들어오지 못하고 바깥에 대기했다.

이에 이경은 혼자 들어온 수래에게 “다 아는 처지에 들어와서 당당하게 간호하라 그래라”라고 다그쳤다.

이경은 또 “아픈 여자랑 경쟁 안 된다”며 속마음을 내비쳤고, 그 순간 수래는 “왜 이렇게 시끄럽지”라며 각혈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황홀한 이웃’은 남편밖에 모르는 '남편 바보' 아내가 어느 날 키다리 아저씨 같은 옆집 남자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월~금 오전 8시 30분 방송.

한편 ‘황홀한 이웃’은 오는 19일 119회를 끝으로 종영하고 22일에는 새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가 방송된다.

‘황홀한 이웃’ 박탐희, 윤손하 간호하러 온 서도영에 “다 아는 처지에 당당하게 간호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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