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인터로조, 호실적 기대감에 52주 신고가 경신

입력 2015-06-17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터로조가 올해 양호한 실적을 이어갈 것이란 전망에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17일 오전 9시7분 현재 인터로조는 전 거래일보다 650원(2.24%)오른 2만9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대증권 김태희 연구원은 “인터로조의 2Q15 매출액을 138억원(+23.0%yoy), 영업이익을 33억원(+103.8%yoy)으로 추정한다”며 “전체 매출의 약 40%를 차지하는 내수 매출액이 원데이서클렌즈 시장의 성장과 광고모델 수지 효과로 전년동기 대비 30% 증가해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다”고 말했다.

이어 “신규 거래처도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전국 8400여 안경원 중 현재 3800여 곳과 거래), 하반기 발생할 신제품 효과로 연말 기준 아큐브에 이어 국내 시장점유율 2위에 등극할 전망이다”고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올해 일본향 수출은 전년동기 대비 50% 이상의 높은 매출액증가율을 기록할 전망이다”며 “지난 주 중국에서 주력 제품인 원데이서클렌즈에 대한 인허가를 획득했으며, 하반기 자사 브랜드로 론칭해 직접 마케팅할 계획이기에향후 중국에서의 성과가 기대되는 상황이다”고 판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신길역세권 45층·999가구 본궤도⋯'장기전세 활성화' 첫 적용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4: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81,000
    • -0.31%
    • 이더리움
    • 3,431,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1.15%
    • 리플
    • 2,110
    • +1.83%
    • 솔라나
    • 129,400
    • +2.7%
    • 에이다
    • 373
    • +1.36%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44
    • +3.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0.99%
    • 체인링크
    • 13,810
    • +0.51%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