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분기 웨어러블 기기 출하량 1140만대…전년비 200%↑

입력 2015-06-04 1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핏빗ㆍ샤오미 점유율 1ㆍ2위…삼성전자 4위

▲샤오미의 웨어러블 기기 '미밴드'(사진=샤오미)

올해 1분기 웨어러블 기기 출하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배 가까이 성장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중국의 애플로 불리는 샤오미가 스마트폰에 이어 웨어러블 시장에서도 약진했다.

3일(현지시간) 시장조사기관 IDC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체 웨어러블 기기 출하량은 전년동기 대비 200% 성장한 1140만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 웨어러블 기기 시장 점유율 1위는 390만대를 판매해 점유율 34.2%를 기록한 핏빗(Fitbit)이 차지했다. 2위는 280만대를 판매해 24.6% 점유율을 기록한 샤오미가 차지했다. 지난해 2분기 '미밴드(Mi Band)'를 출시하며 웨어러블 기기 시장에 진출한 샤오미는 1년이 채 안돼 2위를 차지했다.

이어 가민(6.1%), 삼성전자(5.5%), 조본(4.4%) 등이 각각 3위, 4위, 5위를 차지했다. 기타업체(Others)는 25.4%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선선해졌다고 모기 방심 금물…일본뇌염 환자 80%가 9~10월 발생 [그래픽]
  • 우정보다 묘한 우정…'포핸즈'가 되살린 라이벌 서사 [해시태그]
  • 7000선 다시 내준 코스피…외인·기관 4조 '매도 폭탄'에 6900선 후퇴
  • 아스트라 인기에⋯오픈AI, 최고가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최애야 나와라"⋯지갑 털어가는 '쿠지', 무슨 매력이길래 [솔드아웃]
  • 서울 집합건물 '2030 집주인' 36만명⋯1년 새 1.4만명 늘었다
  • 단독 오디세이·BTS 표 왜 없나 했더니…상위 1% 암표상, 680억어치 팔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27,000
    • -0.64%
    • 이더리움
    • 3,350,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306,500
    • -8.12%
    • 리플
    • 1,812
    • -3.15%
    • 솔라나
    • 135,600
    • -1.24%
    • 에이다
    • 276
    • -4.5%
    • 트론
    • 460
    • -0.65%
    • 스텔라루멘
    • 238
    • -2.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0.23%
    • 체인링크
    • 15,530
    • -3.24%
    • 샌드박스
    • 48.01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