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웨더 파퀴아오, 메이웨더 전원일치 판정승… 48승 무패 기록

입력 2015-05-03 1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들의 대결’로 이목이 집중된 메이웨더와 파퀴아오의 웰터급 복싱 통합챔피언 결정전이 메이웨더의 승리로 돌아갔다.

메이웨더는 3일(한국시간) 오후 1시 미국 라스베가스 MGM 그랜드 아레나에서 열린 경기에서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이로써 메이웨더는 무패 기록을 48승으로 늘리게 됐으며 WBC와 WBA, WBO 등 세계 3대 복싱 협회 웰터급의 통합 챔피언 자리에 오르게 됐다.

메이웨더는 경기가 끝난 후 “파퀴아오의 스타일을 매우 철저히 분석해서 얼굴에 펀치를 넣기 위해 노력했다”며 “무패 복소 록키 마르시아노의 기록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경기는 시종일관 수비적인 메이웨더와 카운터 펀치를 의식한 파퀴아오의 조심스러운 운영으로 12라운드까지 지루한 내용으로 채워졌다. 판정결과가 나온 후 경기를 관람한 팬들은 승리한 메이웨더에게 야유를 보내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1: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82,000
    • +0.67%
    • 이더리움
    • 3,440,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22%
    • 리플
    • 2,113
    • +0.19%
    • 솔라나
    • 127,700
    • +1.19%
    • 에이다
    • 369
    • +0.82%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264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68%
    • 체인링크
    • 13,920
    • +1.24%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