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 “누가 거짓글 올렸는지 곧 밝혀질 것”

입력 2015-04-30 22: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2TV

‘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가 인터넷 악성 글로 인한 잘못된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는 김현숙(채시라)는 요리재료 강매의 잘못된 보도에 대한 입장을 인터뷰에서 말했다.

이날 김현숙은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요리재료 강매에 대한 잘못된 보도에 대해서 입장을 적어왔지만 그냥 제 심정을 말하겠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저는 과거에 불미스러운 일로 정학도 당했고 최근 저축은행에 투자했다. 돈도 잃고 도박으로 만회해 보려는 어리석은 시도까지 했었다”며 “30년동안 두 딸을 키운 부엌에 쳐들어가서 무례하게 구는 사람을 보고만 있을 수 없었다. 누가 거짓글을 올렸는지 밝혀질테고 골든키친은 어제 그 천박한 방송에 대해 사과를 해야할 것이다”라며 입장을 밝혔다.

김현숙은 자신의 과거 사진을 올린 것에 대해서도 “왜 제 옛날 사진을 찾아내 인신공격을 하시는건지 절망감에 판단력을 상실했다. 저축은행에 엄마가 평생 모은돈을 제가 투자했다가 다 날렸다. 힘없는 소시민이 당했다. 다신 이런일도 어제같은 무례한 방송도 대한민국에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3대에 걸친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휘청이는 인생을 버티면서 겪는 사랑과 성공, 행복 찾기를 담은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22,000
    • +0.16%
    • 이더리움
    • 3,393,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45%
    • 리플
    • 2,033
    • -0.64%
    • 솔라나
    • 124,400
    • +0.16%
    • 에이다
    • 364
    • -0.55%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1.22%
    • 체인링크
    • 13,570
    • -1.02%
    • 샌드박스
    • 111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