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위, 유진기업 서울증권 지배주주로 승인

입력 2006-12-22 14: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감독위원회는 22일 정례회의를 열고 유진기업의 서울증권 지배주주 승인신청안을 승인했다.

그러나 한주흥산의 경우 이날 오전 9시쯤 승인 신청서를 자진 철회, 안건에 올리지 못하고 자동취소됐다.

지배주주 승인을 허가 받은 유진기업은 향후 6개월내에 현재 보유지분 5%를 합쳐 25%까지 지분을 확대해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674,000
    • -1.79%
    • 이더리움
    • 3,313,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35,000
    • -1.32%
    • 리플
    • 2,121
    • -3.28%
    • 솔라나
    • 132,000
    • -2.87%
    • 에이다
    • 387
    • -3.01%
    • 트론
    • 524
    • +0%
    • 스텔라루멘
    • 229
    • -3.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70
    • -5.51%
    • 체인링크
    • 14,890
    • -3%
    • 샌드박스
    • 111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