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촌에 29층 특1급 호텔 들어선다

입력 2015-04-08 1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촌 특급호텔 투시도(사진=서울시)

서울 신촌에 359실 규모의 특1급 관광호텔이 들어설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7일 건축위원회를 열고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57-50번지 외 5필지에 ‘신촌 관관광숙박시설 신축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8일 밝혔다.

계획안에 따르면 해당 호텔은 지하5층~지상29층 규모로 높이 99.9m, 연면적 2만7725㎡ 로 신축된다. 건축위는 신설되는 소공원의 보행축을 연장해 보행 공간을 신설하도록 하고 시민을 위한 휴게공간도 제공하도록 했다. 공사는 오는 9월 시작해 2017년 12월 준공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연세대 등 대학교가 인접해 있는 지리적 이점을 살려 국내·외 세미나와 행사, 산학 연계 비즈니스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72,000
    • +1.18%
    • 이더리움
    • 3,026,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2.05%
    • 리플
    • 2,030
    • +0.64%
    • 솔라나
    • 126,900
    • +1.85%
    • 에이다
    • 384
    • +1.05%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5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1.63%
    • 체인링크
    • 13,260
    • +1.3%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