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 5일 EBS ‘모닝스페셜’ 출연

입력 2015-03-04 13: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EBS 모닝스페셜 제공)

*세계적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 5일 EBS ‘모닝스페셜’ 출연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이 EBS FM ‘모닝스페셜’에 출연한다.

EBS FM ‘모닝스페셜’은 5일 세계적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이 출연한다고 전했다. 스티브 바라캇은 ‘모닝스페셜’에 출연해 그의 음악은 물론, 유니세프 홍보대사 및 국제사면위원회 글로벌 캠페인 참여 등 다양한 사회활동, 그리고 1995년 첫 내한 이후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한국과의 인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뿐 아니라 작곡가, 프로듀서로도 뛰어난 실력을 보여준 스티브 바라캇의 음악들은 한국인의 귀에 매우 익숙하다. 그의 곡 ‘휘슬럿 송(The Whistler’s Song)’은 일기예보 배경음악으로 쓰였으며, ‘캘리포니아 바이브스(California Vibes)’는 KTX 정차역 안내방송으로 사용되고 있다. 2013년 한국에 내한한 스티브 바라캇이 “한국 KTX에 타고 있는데 매 정거장에 정차할 때마다 내 음악이 나오고 있다. 내가 이 기차에 타고 있다는 걸 어떻게 알고 있는 걸까?”라고 트윗을 남겨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KBS 라디오 ‘김현철의 뮤직플러스’ 시그널 음악이었던 ‘레인보우 브릿지(Rainbow Bridge)’, MBC 드라마 ‘에어포스’와 ‘맛있는 청혼’ 러브 테마곡으로도 유명한 스티브 바라캇의 내한을 맞아 마련된 이 날 ‘모닝스페셜’ 방송은 5일 EBS FM 104.5MHz 오전 8시에 청취할 수 있다.

한편, 스티브 바라캇은 오는 8일 내한 20주년을 기념해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74,000
    • +0.26%
    • 이더리움
    • 2,659,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3,300
    • +0.6%
    • 리플
    • 1,531
    • -0.65%
    • 솔라나
    • 105,000
    • +0.38%
    • 에이다
    • 274
    • +0%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23%
    • 체인링크
    • 11,660
    • -0.77%
    • 샌드박스
    • 59.55
    • -1.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