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연 판사 송일국, 과거 전통혼례 재조명..."정승연, 결혼 전에도 며느리 역할 '톡톡'"

입력 2015-02-0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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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연 판사 송일국'

(아이웨딩네트웍스)

송일국과 그의 아내 정승연 판사의 과거 전통혼례가 재조명 받고 있다.

정승연 판사와 송일국은 지난 2008년 3월 전통혼례로 화촉을 밝혔다. 당시 송일국은 "우리나라 전통의 멋진 혼례문화를 살려보고 싶은 마음에서 턱시도 대신 한복을 택했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결혼식 당시 피로연 음식 또한 전통과 화합을 의미하는 전통주와 비빕밥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2006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정승연 판사와 송일국은 1년6개월여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특히 정승연 판사는 결혼에 앞서 예비 시어머니 김을동의 건강을 살뜰히 챙기는 등 며느리로서 역할을 톡톡히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측근에 따르면 결혼 전 사법연수원의 연수생 신분으로 바쁜 와중에도 김을동을 살뜰히 챙겼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는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아빠 송일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두 사람은 각각 '주몽' 촬영과 사법고시 준비로 바빴던 시절 전화통화로 사랑을 키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승연 판사 송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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