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컴플라이언스 대상' 시상식 개최

입력 2015-01-2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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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통제 우수 부문 삼성ㆍSKㆍIBK證 수상…증권분쟁예방은 미래에셋증권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27일 '2014년도 컴플라이언스 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내부통제 및 증권분쟁예방 우수 회원에 대해 컴플라이언스 대상을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내부통제 우수 부문은 삼성증권, SK증권, IBK투자증권이 수상했으며 분쟁예방 우수 부문은 미래에셋증권이 상을 받았다.

컴플라이언스 대상은 증권·선물회사의 자발적인 내부통제시스템 구축을 통한 공정거래질서 확립 및 증권분쟁 예방을 통한 투자자 보호를 위해 시장감시위원회가 2004년부터 시상했다.

내부통제 우수 회원 중 삼성증권은 내부통제기준 운영 및 불공정거래 모니터링 운영 평가항목에 대하여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SK증권과 IBK투자증권은 각각 내부통제적정성 평가와 준법감시조직 및 내부통제기준 운영현황 등에서 상위평가를 받았다.

증권분쟁예방 우수 회원으로 선정된 미래에셋증권은 영업 현장의 금융소비자보호 환경 조성 노력과 증권분쟁 예방활동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김도형 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 위원장은 "투자자로부터 신뢰받는 자본시장을 위해 금융투자업계는 내부통제 및 투자자 보호장치 강화에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야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내부통제시스템의 확립과 금융투자업계의 바람직한 준법감시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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