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장근석 나영석 PD에 "몰래 가져 간 우유 압수 당해"…못생겨진 이유?

입력 2015-01-09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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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장근석 나영석 PD에 "몰래 가져 간 우유 압수 당해"…못생겨진 이유?

▲CJ E&M

‘삼시세끼’ 장근석이 나영석 PD에게 우유를 압수당한 사연을 털어놨다.

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tvN‘삼시세끼-어촌편(이하 삼시세끼)’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 나영석 PD, 신효정 PD가 참석했다.

이날 장근석은 삼시세끼 예고편에 ‘못생겨진 얼굴’로 등장한 것에 대해 “사실 얼굴이 정말 잘 붓는 편이라 촬영 당시 우유를 가져갔다”라며 “나영석 PD님이 우유를 보더니 ‘장난해?’라고 말하면서 압수해 갔다. 정말 충격적이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영석 PD는 장근석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두 명 모아놨더니 잡부가 필요하더라. 두 분 다 40대 중반이니까 움직이기 싫을 때가 있다”며 “잡부가 없으면 제작진이 대신 해줘야하니까 피곤하다. 어떻게 하다보니 근석씨와 연이 닿았다. 고품격 요리 프로그램이라고 꾀어냈다”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16일 오후 9시45분에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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