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 모델은?

입력 2015-01-08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드 ‘F시리즈’ 75만대로 1위…쉐보레 ‘실버라도’ 52만대로 ‘2위’

▲지난해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포드의 'F시리즈'가 75만대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 모델로 꼽혔다. 사진출처=포브스 홈페이지
지난해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 모델은 뭘까.

미국 경제 잡지 포브스는 자동차 판매 데이터 조사 웹사이트 ‘굿카 배드카(Good Car Bad Car)’의 자료를 인용해 작년에 포드의 ‘F시리즈’가 75만3851대로 가장 많이 팔렸다고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어 2위와 3위는 쉐보레의 ‘실버라도’(52만9755대), 램(Ram)의 ‘P/U’(43만9789대)가 각각 차지했다.

토요타의 ‘캠리’는 42만8606대로 4위에 올랐으며, 혼다의 ‘어코드’는 38만8374대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6위부터 10위까지의 자동차 모델을 살펴보면 △토요타 ‘콜로라’·‘매트릭스’ 33만9498대 △닛산 ‘알티마’ 33만5644대 △혼다 ‘CR-V’(33만5019대) △혼다 ‘시빅’(32만5981대) △포드 ‘퓨전’(30만6860대)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현대·기아자동차는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4년 연속 100만대 판매’ 기록을 달성했다. 이달 5일 현대·기아차 미국법인이 발표한 판매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현대차는 72만5718대, 기아차는 58만234대를 각각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24,000
    • -0.42%
    • 이더리움
    • 3,449,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44%
    • 리플
    • 2,133
    • -0.09%
    • 솔라나
    • 128,700
    • +0.55%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1.03%
    • 스텔라루멘
    • 257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0.34%
    • 체인링크
    • 13,980
    • +0.58%
    • 샌드박스
    • 123
    • +6.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