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째 호국보훈”⋯한신공영, 국립서울현충원서 묘역정화 봉사
한신공영은 사내 임직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자발적 봉사단체 ‘한신효(孝)플러스봉사단’이 16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임직원과 가족 등 약 6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충문 앞에 집결한 뒤 현충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후 봉사단은 한국전쟁 전사자와 독립유공자 묘역 일대를 돌며 묘역 정화와 화환 수거, 화병 정리, 묘비 닦기 등 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묘역 곳곳을 정비하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2026-05-19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