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데이터 기반 상권 분석 모델 공개…지역화폐 효과·소상공인 지원 확대 기대 KB금융이 금융데이터를 활용한 상권 분석 모델을 앞세워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강화에 나섰다. KB금융은 3일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신관에서 KB국민은행·KB국민카드·한국데이터뱅크와 함께 개발한 ‘KB상권활성화지수’ 설명회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KB상권활성화지수는 상권 방문 고객 흐름과 소상공인 경영 현황, 지역상권 변화 등을 종합 분석하는 모델이다. KB금융이 보유한 금융데이터를 바탕으로 상권 평가 지표, 구매고객 특성, 매출 패턴, 개·폐
2026-04-05 0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