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드림’ 2호 사업…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 김치·국탕류·생필품 꾸러미 취약계층 전달 한국수출입은행이 K-푸드 고객기업과 손잡고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수은은 식품기업 대상과 공동으로 ‘그냥드림’ 사업에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냥드림은 생계가 어려운 국민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서 수은은 물품 꾸러미 구성을 위한 먹거리와 생필품 마련에 2억 원을 기부한다. 대상은 종가 김치와 국·탕류, 반찬, 간식 등 3억5000만원 상당의 제품을 기부한다. 총 지원 규모는 5억5000만원이다.
2026-05-11 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