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26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본사에서 한국무역보험공사와 ‘민·관 협력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하나은행과 한국무역보험공사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고, 향후 3년간 총 5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을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수출기업의 자금 조달을 다각도로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하나은행은 △수출패키지 우대금융 및 수출공급망 강화보증
2026-02-26 0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