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교창(오사카 에베사)과 최준용(부산 KCC)이 부상으로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 훈련 명단에서 빠졌다. 대표팀은 대체 선수를 발탁하지 않고 14명으로 일본과의 원정 평가전을 준비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31일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예선 2라운드 첫 일정인 윈도우4를 대비해 선발한 훈련 대상자 가운데 송교창과 최준용을 제외한다고 밝혔다. 대표팀은 이정현(소노), 문유현·변준형(정관장), 강성욱·이두원(KT), 유기상(LG), 이우석(국군체육부대), 이현중, 안영준·에디 다니엘(SK), 여준석(시애틀대), 이승현
2026-07-31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