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4강·양지인 사격 메달 도전 남녀 400m 계주 결선도 예정…한국, 27일 금메달 5개 보태 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이 28일 배드민턴 준결승과 사격 여자 25m 권총, 육상 계주 결선 등에 나선다. 안세영은 중국의 천위페이와 결승 진출을 다투고, 전날 사격 본선 첫날 선두에 오른 양지인은 개인전과 단체전 메달을 노린다. 배드민턴에서는 한국 선수가 네 종목 준결승에 오른다. 여자 단식 안세영은 오전 11시 20분 천위페이와 맞붙는다. 안세영은 27일 8강에서 태국의 랏차녹 인타논을
2026-09-28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