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상욱·추가은 금메달…한국 종합 3위 우상혁 높이뛰기 예선 취소·김우민 자유형 800m 기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24일 기계체조, 사격, 수영, 펜싱 등에서 메달 경쟁을 이어간다. 여자 도마의 여서정과 남자 계영 400m의 황선우·김영범 등이 출전한다. 오전 9시 45분에는 김태영·소승섭·홍수현이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예선과 단체전에 나선다. 오전 10시 여자 농구 대표팀은 인도네시아와 8강전을 치른다. 펜싱에서는 박상영·장효민이 남자 에페, 전하영·김정미가 여자 사브르 개
2026-09-24 0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