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지 강원FC 대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인 체코전에서 2대 0 승리를 예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새롭게 주목할 선수로는 공격수 오현규를 꼽았다. 김 대표는 10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한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일정 전망과 관련해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1, 2위를 다툴 수 있는 전력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국은 멕시코,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같은 조에 편성됐다. 김 대표는 “FIFA 순위를 놓고 보자면 멕시코는 10위권이고 대한민국은 22위권, 체코는 42위권, 남아공
2026-06-10 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