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남자 에페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박상영, 장효민(이상 울산광역시청), 남연호(한국체대), 권오민(국군체육부대)으로 구성된 남자 에페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카자흐스탄에 42-43으로 패배해 준우승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에페 단체전에서 한국은 2006년 도하, 2010년 광저우, 2014년 인천 대회에서 3연패를 달성했지만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와 2022 항저우 대회에서는
2026-09-27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