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지난달 28일 서울 전문건설회관에서 공정거래위원회와 대한전문건설협회가 주관한 ‘건설산업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원·하도급 간 공정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수급사업자 보호와 상생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하도급 대금의 신속한 지급 및 유보금 설정 관행 폐지 △산업안전·폐기물 처
콜마홀딩스와 한국콜마는 창립 36주년을 맞아 준법경영 실천 의지를 새롭게 다졌다. 올해 콜마그룹이 대규모 기업집단으로 지정된 만큼, 그룹 전체의 자율준수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18일 콜마그룹에 따르면 콜마홀딩스와 한국콜마는 최근 서울 서초구 한국콜마 종합기술원과 세종시 전의면 한국콜마 세종공장에서 각각 '제4회 자율준수의 날' 행사를 열었
10년간 1회 반복만으로 과징금 100% 가중5년내 재담합 자신신고해도 감면혜택 박탈구조적 담합 반복시 '구조적 조치' 도입 검토반복담합 사업자 등록취소·영업정지 제도 도입
정부가 반복 담합 기업에 대해 과징금을 100% 가중하고 시장 퇴출까지 가능한 고강도 제재를 추진한다. 담합이 시장 경쟁 질서를 훼손하고 국민 생활과 국가재정에 중대한 피해를 끼치는
상미당홀딩스는 전사적인 준법 문화 확산을 위해 ‘컴플라이언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지주회사 체제 전환 이후 계열사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과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의 구축·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준법 경영 체계를 보다 효과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전일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열린 행사 현장에는
올해 12월 결산 상장사들의 정기주주총회가 특정 일자에 집중되는 현상이 전년보다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상장사 절반 가까이가 주총 분산 개최를 위한 자율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주주 참여권 보장을 위한 기업들의 노력도 동시에 확대됐다.
14일 한국상장회사협의회와 코스닥협회가 발표한 '2026년 정기주주총회 운영 현황 및 주요 특징'에 따르면,
엄태웅 삼양홀딩스 대표는 3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자회사의 공정거래 이슈로 주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내부 조치를 통해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엄 대표는 이날 서울 종로구 삼양그룹 본사 1층 강당에서 개최한 제75기 정기주주총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엄 대표는 “
한진이 규범준수경영시스템의 국제 표준인 ISO 37301 인증 사후심사를 3년 연속 통과하며 글로벌 종합 물류 기업으로서 독보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체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31일 한진은 서울 중구 소공동 한진빌딩에서 진행된 ISO 37301 사후관리 심사에서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ISO 37
쇼핑엔티는 ‘2026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강화 선포식’을 개최하고 공정거래법 준수 및 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공식 선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26일 진행됐으며, 대표이사를 비롯해 각 사업부장·팀장 등 전 직책자와 영업부서 담당자가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2025년 CP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중점 추진 계획을 발표했
매출 1조8971억·영업익 657억보통주 1750원 현금배당 의결강호성 대표 담합 관련 공식 사과
삼양사는 26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제1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 및 이사 선임 등 6개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지난해 매출 1조 8971억 원, 영업이익 657억 원을 기록한 삼양사는 보통주 1주당 1750원(우선주 1800원)의 현금배
삼양사는 공정거래위원회의 설탕 담합 의결 발표에 따라 12일 재발 방지 대책을 발표했다.
삼양사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공정위 조사 결과를 겸허히 수용한다” “일부 기업 간 거래(B2B) 영업 관행과 내부 관리 체계에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우선 삼양사는 윤리경영 원칙과 실천 지침을 개정해 공정거래법 준수 의무를
한화오션은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실천 서약식’을 개최하고 공정거래 실천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고 9일 밝혔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내부준법시스템이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희철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도입한 공정
남양유업이 본사와 전국 사업장의 준법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준법지원실천담당자’를 임명하고, 현장 중심의 준법 실행 체계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선발된 준법지원실천담당자는 전국 사업장과 주요 부서에 배치된 총 34명으로, 각 현장의 법규 준수 여부를 상시 점검하고 잠재 리스크를 조기에 발굴‧개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남양유업은
GS건설은 서울 종로구 본사 사옥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의 준법 의식을 높이기 위해 조직별 공정거래 자율준수 활동을 평가해 최우수 조직과 우수 조직에 시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5년 한 해 동안 본사와 국내 현장을 대상으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교육 참여도, 자율준수 편람 활용,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
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알엔의 T커머스 채널 쇼핑엔티는 지난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향후 경영 방향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전사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 자리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회사의 경영 현황과 주요 성과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임직원 간 소통을 강화함으로써 준법·신뢰 경영의 가치를 조직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연말을 맞아 중소 협력업체 600여 곳을 대상으로 1500억 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아성다이소의 이번 결정에 따라 협력사 대상 대금 지급 주기가 업계 평균 대비 최소 9일에서 최대 30일 가량 빨라지게 됐다.
아성다이소는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위해 2016년부터 공정거래 자율 준수 프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컴플라이언스 매니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행사는 임직원들이 공정거래 규정 등 업무 관련 준법의식을 높일 뿐 아니라 준법경영을 몸소 실천할 수 있도록 2014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전일 열 우수 CP매니저 시상식에서 품질보증실 김태호 과장(최우수상)을 비롯해 총 10명의 임직원이 우수
KCC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주최한 ‘2025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ㆍCP) 등급평가’에서 AA등급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KCC는 19일 공정거래위원회가 개최한 CP 포럼에서 AA등급 평가증을 받으며, 공정거래 자율준수 의지와 내부 준법 시스템의 우수성을 증명했다.
CP는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를 위해
CJ대한통운은 ‘2025년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등급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CP는 기업의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 수준과 리스크 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공정위는 매년 평가 결과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고 직권조사 면제나 과징금 감경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CJ대한통운은 2017년 CP를 도입한 이후
HDC현대산업개발은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등급 평가에서 2023년부터 3년 연속 우수 등급인 ‘AA’ 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CP는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자율적으로 준수하기 위해 내부 기준과 절차를 마련해 운영하는 준법경영 시스템으로, 공정거래위원회가 2001년 도입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2017년부터 CP를 운영하며
현대트랜시스는 2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5년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 우수기업 등급평가증 수여식’에서 CP 평가 A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A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한 결과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자율적으로 준수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가 2001년 도입한 제도다. C
두나무가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을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CP는 공정거래위원회가 마련한 관련 법규 준수를 위한 내부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이다. 기업이 자체적으로 행동규범을 제정하고 이를 실천하도록 하고 있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사내 게시판을 통해 CP 도입을 선포하고, 내부 임직원들에게 관련 법률 준수에 대한 당부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