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준법 강화 위해 본사‧현장 ‘준법지원실천담당자’ 임명

입력 2026-01-19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투명 경영 체계 구축 및 내부통제 고도화 지속

▲5일 ‘2025년 준법실천 우수자’로 선정된 이수민 남양유업 부산센터 과장(왼쪽에서 세번째), ‘2026년 준법지원실천담당자’ 대표로 임명장을 받은 장종진 남양유업 브랜드팀 과장(오른쪽에서 세번째)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남양유업)
▲5일 ‘2025년 준법실천 우수자’로 선정된 이수민 남양유업 부산센터 과장(왼쪽에서 세번째), ‘2026년 준법지원실천담당자’ 대표로 임명장을 받은 장종진 남양유업 브랜드팀 과장(오른쪽에서 세번째)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남양유업)

남양유업이 본사와 전국 사업장의 준법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준법지원실천담당자’를 임명하고, 현장 중심의 준법 실행 체계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선발된 준법지원실천담당자는 전국 사업장과 주요 부서에 배치된 총 34명으로, 각 현장의 법규 준수 여부를 상시 점검하고 잠재 리스크를 조기에 발굴‧개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남양유업은 준법지원시천담당자를 통해 준법 기준을 업무 전반에 적용하고, 사업장별 특성에 맞는 자율적인 준법 실천 문화가 사각지대 없이 확산되도록 한다는 취지다.

남양유업은 2024년 경영권 변경 이후 내부통제 시스템 고도화와 조직 문화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해왔다.

준법지원실천담당자 제도 역시 이러한 경영 쇄신의 일환으로, 본사 및 현장 스스로 준법 리스크를 관리하는 자율적 운영 체계를 정착시키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임명과 함께 지난해 모범적인 준법지원실천 활동을 펼친 우수 실천자를 선정해 표창했다. 우수 사례로 선정된 남양유업 부산센터는 영업 현장의 특성에 맞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점검과 월 1회 법규 준수 사례 정기 교육을 진행하며 실무 현장에 적합한 관리 모델을 운영했다.


대표이사
김승언(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20,000
    • +0.85%
    • 이더리움
    • 3,099,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73%
    • 리플
    • 2,081
    • +1.22%
    • 솔라나
    • 129,700
    • +0.93%
    • 에이다
    • 388
    • +1.57%
    • 트론
    • 440
    • +0.46%
    • 스텔라루멘
    • 245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3.36%
    • 체인링크
    • 13,470
    • +1.05%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