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계열사에 193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만도, 독일 보쉬 상대 특허소송 취하
△암니스, 고재목·정운창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골든브릿지증권, 보통주 1304만 주 감자 결정
△삼성물산, 6개 주택정비사업조합 대상 690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한세실업, 이용백·김익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아주캐피탈, 864억 규모 자회사 아주IB투자
하이로닉은 의료기기 업체 블루코어컴퍼니가 발행한 신주 2만8900주(지분율 53.62%)를 9억9994만 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2.33%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사업 역량 강화 및 수익성 제고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블루코어컴퍼니의 2016년 말 기준 자산은 31억9900만 원, 부채는 20억77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