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04개 기관 중 94.2%가 2·3등급심사 대상 모든 공기업·준정부기관 확대, 건설현장 평가 강화
정부가 공공기관 안전관리 수준을 평가한 결과 전체 기관의 94% 이상이 중상위권인 2·3등급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대한석탄공사가 유일하게 5등급을 받은 데 이어 한국도로공사와 한국동서발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이 4등급을 받으면서 일
정부가 '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 착수했다.
재정경제부는 23일 '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단 전체 회의'에서 104개 기관을 대상으로 안전관리등급 심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에서는 지난해 발표한 '공공기관 안전관리 강화 방안'에 따라 심사대상을 모든 공기업·준정부 기관으로 확대(73개→104개)하고 공공기관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2025년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수준평가’에서 대형 건설사들의 안전관리 성적표가 엇갈렸다. 일부는 상위권을 유지했지만 주요 건설사 다수가 최하위 등급을 받아 업계 전반의 안전관리 격차가 다시 한번 드러났다.
국토교통부는 총공사비 200억 원 이상 공공 건설공사에 참여한 발주청·시공자·건설사업관리용역사업자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수준
정부가 공공기관 경영공시 항목에 '인공지능(AI) 활용 현황'을 신설했다.
기획재정부는 30일 제13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공공기관 통합공시에 관한 기준' 일부 개정안을 서면 의결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의 'AI 활용 현황' 공시 항목 신설은 앞서 공운위가 7월 보고한 '공공기관 AI 활용 활성화 방안'에 포함된 내용이다.
아
한국남부발전은 16일 부산 본사에서 '2025년 제2차 KOSPO 안전경영위원회'를 열고 안전 최우선 경영 실천을 다짐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정부의 '공공기관 안전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른 심의 및 자문 기구로,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을 비롯해 협력사 노사 대표, 근로자 대표, 안전 분야 전문가 등 총 16명의 위원이 참석해 안전 현안을
26개 주요 공공기관이 연말까지 애초 목표보다 3조 원가량 증가한 69조 원 수준을 집행한다.
강영규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관은 20일 2025년 제24차 공공기관 투자집행 점검회의를 열고 연말까지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투자집행과 안전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올해 정부는 26개 주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연간 66조 원의 투자집행 목표를 설정하고 상반
부산항만공사는 7일부터 9일까지 일본 고베에서 열린 국제항만협회(IAPH) 세계총회(World Ports Conference)에서 '부산항의 안전·보건·재난관리 통합 전략'이 '제7회 지속가능어워드(WPSP)' 안전·보건·회복탄력성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국제항만협회는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항만 분야에서 실현하기 위해 20
정부가 안전관리에 대한 경영평가를 강화하기 위해 공공기관 혁신 성과 가점에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노력과 성과' 지표를 신설하기로 했다. 산재 사망사고 발생 시 경영평가 등급에 미치는 영향이 확대되도록 관련 지표 배점 상향하기로 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8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주재하며 공공기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일 "안전 경영이 최우선 가치가 되도록 기관장 책임을 법제화하고 중대 재해 발생에 책임 있는 기관장은 해임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제8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정부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공공기관 일터의 안전을 반드시 정착시켜야 한다
대구 본사서 ‘2025 전사 안전·보건 부서장 회의’ 개최공공기관 안전관리 최고등급 성과 공유
한국가스공사가 중대재해 예방과 전사적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내부 역량 강화에 나섰다.
가스공사는 16일 대구 본사에서 ‘2025년 전사 안전·보건 담당 부서장 회의’를 열고, 산업재해 감축과 안전관리 성과 제고를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안전 최우선' 가치 실천 성과…대규모 건설현장 중대재해 0건 달성기재부 안전관리등급 2등급 획득…로봇·AI 기반 예방 시스템도 확대
한국수력원자력이 3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를 달성하며, 안전 최우선 가치 실천이 결실을 맺고 있다. 이는 새울 3·4호기, 신한울 3·4호기 원자력발전소 건설과 영동양수발전소 착공 등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상
한국동서발전이 안전문화 확산 노력과 재해조사 및 비상상황 대응 능력 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동서발전은 기획재정부가 주관하는 '2024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에서 6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는 기관의 안전역량, 안전수준, 안전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위험요소별 안전등급을 산정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에서
한국석유공사가 기관장의 안전 최우선 경영철학 바탕으로한 안전실천활동 노력을 인정받았다.
석유공사는 정부의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사실상 최고 등급인 2등급을 획득하며 톱클래스의 안전관리 수준을 인정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는 기획재정부가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수준을 종합 평가해 ‘우수’부터 ‘매우 미흡’까지 5단계 등급을
한국남부발전이 최고 수준의 안전관리 능력을 인정받았다.
남부발전은 기획재정부 주관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에서 6년 연속 최고등급인 2등급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는 △작업장 △건설현장 △시설물 △연구시설 등 4대 위험요소를 보유한 7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역량, 안전수준, 안전성과를 종합 평가해 5단계로 등급을
국민연금공단은 29일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2024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최고 수준인 2등급(양호)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안전관리등급 심사’는 공공기관 안전수준 향상을 위해 2020년에 도입된 제도로 국민이용시설, 건설현장, 근로자 등 안전관리가 중요한 사업과 시설을 보유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등급은 △안전역량 △안전수준 △안전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공공기관 안전관리 평가에서 ‘6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하며 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한난은 기획재정부가 7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 평가에서 6년 연속 최고등급(2등급)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는 정부가 공공기관의 안전역량, 안전수준, 안전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1등
기획재정부는 25일 김윤상 2차관 주재로 제4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개최해 ‘2024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 결과’를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심사 결과, 2등급(양호) 20개, 3등급(보통) 51개, 4등급(미흡) 1개였다. 5등급(매우미흡) 기관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재부는 “이번 심사는 심사의 객관성·공정성을 확보하고 실질적 안전도 제
◇기획재정부
21일(월)
△2025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실시(석간)
△통계청·UN WOMEN·UNSIAP 협력 초청연수 실시
△KDI FOCUS ‘건강보험 지출 증가 요인과 시사점’
△한국 기관‧인력 진출 확대 등 한국-녹색기후기금 협력 강화 방안 논의
△통계청-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인공지능(AI)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한국동서발전이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퀴즈대회를 열었다.
동서발전은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협력회사를 포함한 전 직원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10일 '2024년도 도전! 안전골든벨' 대회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안전골든벨 대회는 협력사와 동서발전 직원이 반드시 알아야 할 안전 수칙을 문제로 푸는 퀴즈대회로 △산업안전 △공정안전 △재난·소방·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