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가 지난달 30일 대구 본사에서 2017년 상반기 신입직원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입직원은 일반직과 연구직 총 41명으로, 이 중 사회형평 분야(보훈ㆍ장애) 12명(29%)과 본사 이전지역 인재(대구ㆍ경북) 6명(15%)이 가스공사에서 사회 첫발을 내디뎠다.
가스공사는 신입직원 채용 시 장애인력과 국가 보훈대상자를 일정비
싸이웍스의 WESS가 대학 현장실습관리 시스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싸이웍스는 2013년 대학 현장실습관리 시스템을 출시한 이후 현재까지 이를 50여 개 대학에 구축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에는 현장실습 운영 목적에 따라 현장실습관리 시스템을 각각 교육부 표준 버전,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버전, 국가표준직무체계(NCS) 버전, 일·학습병행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올해 신입직원 채용에 나선다. 주택금융공사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능력 중심 열린 채용을 통해 신입직원 53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대졸수준 46명 △고졸부문 3명 △시간선택제(주 20시간 근무) 4명이며, 채용인원의 35% 이상을 비수도권 인재로 뽑을 계획이다. 고졸부문은 내년 2월 상업계열 특성화고 졸업
문재인 대통령의 대미특사인 홍석현 전 중앙미디어그룹 회장이 1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났다. 홍 특사는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한·미 간 중요 현안을 논의했다.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등 민감한 사안은 직접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홍 특사는 이날
크릭앤리버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홍)가 운영하는 미디어분야 취업 포털 사이트 ‘미디어통’이 광운대학교와 손잡고 방송·영상분야 취업을 지원한다.
크릭앤리버에 따르면 미디어통과 광운대학교 산하 국가인적자원개발센터(센터장 오문석)는 방송영상 분야 취업 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특화된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키로 13일 합의했다.
이 협약에 따라 방송
스마트제조,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분야’ 과정 전문교사 기술연수 과정이 새로 생긴다.
고용노동부와 교육부는 특성화고 실습교육 강화와 4차 산업혁명 기술변화에 맞춘 기술교육 고도화를 위해 특성화고 등 전문교과 교사 대상 기술연수를 확대 개편한다고 10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신규 일자리 창출과 생산방식 혁신에 맞춰 직업교육 현장에
한국동서발전이 창립 16주년을 맞아 31일 울산 본사 대강당에서 경영진을 비롯한 본사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김용진 사장은 창립 기념사를 통해 “우리는 신기후변화체제 등장에 따른 격동의 시대 속 여러 문제에 직면해 있다” 며 “기술과 의식의 변화를 통한 혁신만이 이를 해결할 수 있으며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에너지신산업 추
로봇기구개발기사·3D프린터개발산업기사 등 4차 산업분야를 포함한 17개 국가기술자격이 신설된다. 시장에서 활용되지 않는 30여개 국가기술자격은 폐지된다.
고용노동부는 '제4차 산업혁명 대비 국가기술 자격 개편방안'을 28일 국무회의에서 확정·발표했다. 국가기술자격 개편은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ISC) 등 산업계에서 제시한 자격 수요를 바탕으로 추진된다
정부가 로봇개발, 결혼서비스, 장례서비스 등 신직업 직종에 직업훈련교사 자격을 신설한다.
고용노동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직업능력개발 훈련교사 자격기준을 27일 고시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직업훈련교사 자격 직종 분류와 인정 기준 등을 최근 산업구조와 현장 수요에 맞춰 기존 23개 분양 101개 직종에서 NCS기반 154개로 개편한다.
신사업 수요가
정부가 취업취약청년에 대한 혜택을 강화하고 우선 지원 제도를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고졸이하 저소득층 5000명을 선발해 1인당 최대 300만 원의 생계비를 지원해 구직활동을 돕기로 했다.
또 창업자에 대해서는 병역 연기 규정을 추가하고 열정페이 사업자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비롯해 퇴출까지 제재하기로 했다.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2017년도 채용형 인턴사원 212명을 채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채용인원 212명 중 20%는 고졸사원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필기 및 면접전형으로 이뤄지며 전과정에서 국가직무능력표준 직무적성검사(NCS)를 활용해 지원자의 직무역량을 심층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우선 서류전형에서는 교육, 경험, 의사소통능력 등 기본적인 역량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오는 24일까지 올해 인문특화 청년취업아카데미 운영 기관을 추가로 공모한다.
청년취업아카데미는 산업계, 대학, 민간 우수훈련기관이 대학 재학생과 졸업예정자들에게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특화된 취업 역량 향상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실무형 인재로 양성해 취업으로 연계하는 사업이다. 운영기관이 2개 이상의 대학 및 10개 이상의
한국조폐공사가 올해 총 60명의 신입 직원을 채용한다.
조폐공사는 올해 신입 직원을 상・하반기 각 30명씩 총 60명 채용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채용 후 3개월 이내의 인턴 과정을 거쳐 근무성적 등을 평가해 약 90%를 정규직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상반기 신입 직원은 일반전형, 전문전형, 고졸전형 등 3개 분야로 나눠 모집한다. 채용 직종‧직무,
한국서부발전은 2017년도 상반기 신입사원 54명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서부발전은 3월에 직무지식평가, 직업기초능력평가, WATT, 역량구조화면접을 거쳐 4월 중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
이번 채용은 사무, 기계, 전기, 화학, 통신 등 5개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학점수, 학력 등 스펙에 관계없이 해당 분야 직무능력을 갖춘 인재라면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15일 “만약 김정남 피살이 북한 정권에 의해 자행된 것으로 확인된다면 이는 김정은 정권의 잔학성과 반인륜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
황 권한대행은 이날 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 정부는 이번 사건이 심히 중대하다는 인식하에 북한의 동향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현재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한 높은 문턱에 와 있다. 2016년 1인당 국민소득(GDP)은 2만7366달러로 세계 31위이고, 2018년께 3만 달러가 가능하다고 한다. 1960년대 산업화가 시작될 무렵 1인당 국민소득이 67달러인 것을 감안하면 놀라운 발전이다. 이는 산업화를 이끈 기능인들의 피와 땀의 결과일 것이다.
과거 산업화나 자유화를
올해부터 모든 공공기관에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채용제도를 도입하고 정규직 신규채용의 35% 이상을 지역에서 선발하기로 했다. 또 일ㆍ가정 양립 지원정책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의 통합 공시에 ‘일ㆍ가정 양립 지원제도 운영현황’ 공시항목을 신설했다.
기획재정부는 9일 송언석 제2차관 주재로 제2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이러한 내용의 ‘201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공공부문의 청년고용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1900명의 신입직원과 청년인턴 등을 채용한다고 8일 밝혔다. 채용인원은 신입직원 1050명, 연구직 20여명, 청년인턴 800여명 등이다.
신입직원(행정‧건강‧요양직)의 채용공고는 2·6·9월 총 3회에 걸쳐서 공고 할 예정이다. 청년인턴사원은 4월 중에 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
산업현장 맞춤형 교육·훈련 기반인 NCS학습모듈 847개의 개발이 완료됐다.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지난해 7월 확정·고시된 NCS 전 분야의 NCS학습모듈 847개 총 8530종의 개발과 보급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는 무인기 조종, 로봇지능개발, 사물인터넷(IoT) 기획서비스 등 신산업 분야 50개 세부 분야의 모듈도 새로 개발한다.
일학습병행제에 참여하는 기업이 1만 곳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일학습병행제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은 올해 1월 말 기준 9007곳에 달한다. 2014년 2079곳, 2015년 5764곳, 2016년 8679곳 등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1월 말 기준 훈련프로그램 개발을 마친 기업 6389곳에서 3만6426명이 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