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공공부문건설정보모델링(BIM) 수준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은 3차원 모델과 건설정보를 결합해 기획부터 설계, 시공, 유지관리까지 건설 전 과정에 필요한 정보, 프로세스를 관리·운영하는 기술이다.
LH는 20
한국수자원공사는 12일 개막한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2025'에서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의 물산업 비전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국제물주간은 수자원공사와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구시, 한국환경공단이 공동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물포럼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물 분야 국제행사로, 2015년 제7차 세계물포럼의 성과를 계승해 2016년부터 매년
올여름 집중호우로 인한 오염물질 유입과 긴 폭염으로 용담호와 옥정호에 녹조가 발생했다.
전북도가 현장점검에 나서는 등 비상 대응체계에 돌입했다.
26일 전북도에 따르면 현재 두 호수는 조류경보제 ‘관심’ 단계 발령 기준인 유해남조류 1000세포 수를 한 차례 초과했다.
한국수자원공사에서는 25일 채취한 시료를 분석 중이다.
결과가 재차 1000세
우리나라 물 분야의 국제사회 입지를 정립하고 국가·기업간 협력 사례, 기후위기 대응 관련 정책 방향 등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는 23일 서울 중구 연세 세브란스빌딩에서 '물안보와 국제협력,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한국의 역할'을 주제로 2025년 제3차 정기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는 관계부처 및 기관·학회
KT컨소시엄, 2년간 사업 공동 수행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인프라 구축물 데이터 통합 관리 플랫폼 개발
KT는 한국수자원공사와 총 190억 원 규모의 ‘케이 워터(K-water) 디지털 플랫폼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내 물 관리 기술의 첨단화를 목표로 K-water가 발주했다. KT를 중심으로 이노그리드, 에스티로직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먹는물 관리의 역사·현황 그리고 미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열린 국회물포럼 제29차 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은 남궁은 서울대 교수 겸 한국초순수학회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토론에는 김병기 K-water 연구원장, 김성표 고려대 교수 겸 한국물환경학회장, 신영수 환경부 토양지하수과 과장, 엄명숙 먹는물네트워크 이
17일 국회서 먹는물관리법 제정 30주년 토론회
먹는물 관리법 제정 30주년을 맞아 먹는 물 관리의 현주소와 과제를 다루는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린다.
6일 국회에 따르면 국회물포럼은 이달 17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먹는 물 관리의 역사·현황 그리고 미래 발전방향’을 주제로 제29차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먹는물관리법 제정 30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보츠와나의 220억 원 규모 통합물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K-water는 이틀 전인 14일 보츠와나 수도 가로보네에서 보노 쿠모타카 보츠와나 수자원주택부 차관과 통합물관리시스템 구축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수도 인근 림포포강 유역의 수위·강수 등 원격 계측과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및 통합물관리 상
물산업 투자기관 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36개 벤처투자기관과 물산업 성장 촉진 및 투자생태계 활성화를 논의하기 위한 자리를 가졌다.
K-water는 13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이러한 내용의 물산업 투자기관 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물산업 투자기관 협의회는 물 분야에서 유망한 기업과 투자기관 간 연결을 돕는 플랫픔
팀네이버가 국내 스타트업들과 손잡고 사우디아라비아 디지털 생태계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 한국수자원공사(K-water)에 이어 보다 폭넓은 파트너십으로 팀네이버의 글로벌 사업 기반이 탄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네이버클라우드는 10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중동 최대 테크 컨퍼런스‘LEAP 2025’ 행사에서 ‘
인공지능(AI) 임베디드 솔루션 전문기업 MDS테크의 핵심 계열사 MDS인텔리전스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소비자가전전시회(CES 2025)에서 최신 AIoT 기반 원격 수도 계량기 검침 솔루션인 래피드미터링(RapidMetering)을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댐 상·하류를 가상공간에 복제해 댐 운영 의사 결정 지원하는 ‘물
환경부 주최 '초순수 국산화 실증플랜트 통수식'설계운영 100%·기자재 70% 국산화…국내 첫 공급'설계' 한성크린텍 "O&M 기회필요…문호 열어달라"정부 "2026~30년 후속 R&D…31년 플랫폼센터 조성"
“반도체 물 기술은 초순수(Ultrapure Water)가 ‘끝판왕’입니다. 그동안 외국산에 의존했지만, 국내 기술로 생산된 초순수로 반도체
9일 경북 구미시 SK실트론 구미2공장에서 ‘초순수 국산화 플랜트 통수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초순수 국산화 기술개발 성공 및 국내 반도체 산업 최초 국산화 초순수를 이용한 웨이퍼 양산 개시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엔 박재현 환경부 물관리정책실장, 조용준 SK실트론 부사장, 박기완 경상북도 기후환경국장, 김호섭 구미시 부시장, 구자영 K-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글로벌 선도형 위성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전했다.
양사는 △ 위성시스템 활용 개념 및 설계 최적화 개발 협력 △K-water 위성 활용플랫폼 개발 및 상용화 공동추진 △항공기 위성 연계 패키지 수출 △공적개발원조(ODA) 확대 등 위성 활용 플랫폼 공급에 협력한다.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는 한국수자원공사와 21일, ‘2024년 협력사 ESG 지원사업’ 참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올해 3년 연속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한국수자원공사는 상생협력기금 1억 원을 출연하고, 물 분야 중소기업 20개사를 모집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ESG 경영 인식 개선과 ESG 대응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동반위는 ‘중소기업
교보생명은 환경부와 함께 23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한 제2회 지구하다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지구하다'는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고, 올바른 실천을 통해 지구를 구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환경보전의 중요성과 올바른 실천 방법을 알려 일상에
우리은행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우리소다라은행이 한국수자원공사(케이워터ㆍK-Water)와 현지 학교를 방문해 취학아동을 위한 물품을 기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기증식 행사에는 자카르타 외곽지역 학교에서 우리소다라은행 임직원들과 K-Water 해외봉사단, K-Water 아시아지사장을 비롯해 현지 마을대표, 학교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우
25년까지 설계운영100%·소부장70% 국산화 목표'설계' 한성크린텍·'배관' 진성이엔씨 등 사업참여수질부합 韓초순수 日1200t 생산…설비검증 주력
"설계, 운영, 소부장 모두 국산기술로 만든 초순수(Ultrapure Water)를 써 반도체 웨이퍼(원판)를 생산할 날이 올 것입니다."
29일 오후 경북 구미 SK실트론 2공장. 공장 내 초순수 실증플
기술보증기금(기보)은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29일 대전 대덕구 소재 K-water 본사에서 '대기업·중소벤처기업 간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보의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공정거래시스템(2Win-Bridge)과 K-water의 K-테스트베드를 통해 발굴된 우수 중소벤처기업과 대기업이 효과적으로 협력할 수
우리금융그룹과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중소기업ㆍ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우리금융과 K-water는 이달 15일 우리금융 본사에서 '상생ㆍ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중소기업ㆍ소상공인 상생 지원을 비롯한 4개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우리금융은 K-water 협력 중소기업 지원제도를 활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