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훈, '국보급 미모' 아내에 관심…“나이 차가 무려 12살”

입력 2014-08-2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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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나 혼자 산다' 배우 윤다훈 아내의 국보급 미모가 화제다.

윤다훈은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아내와 딸 사진을 공개했다. 윤다훈의 아내와 둘째 딸은 현재 싱가포르에서 유학 중이다.

이날 방송에서 기러기 아빠로서의 외로움을 감추지 못하며 집안 곳곳을 둘러보던 윤다운은 윤다훈은 집안 곳곳을 돌아보며 둘째 딸의 흔적을 살피던 중 부인 남은정 씨와 딸 하영 양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까만 눈과 흰 피부의 꼭 닮은 예쁜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윤다훈은 "7살 난 (둘째)딸이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를 앓고 있어 한국 교육 환경이 적합하지 않아 유학을 보내게 됐다"고 홀로 살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윤다훈은 지난 2007년 12살 차이의 남은정씨와 재혼해 새 가정을 이뤘다.

윤다훈의 아내와 딸은 본 네티즌들은 "윤다훈, 아내와 딸 예쁘다", "윤다훈, 아내 국보급 미모", "운다훈, 아내와 딸 붕어빵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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