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되었습니다.

일본 방사능 돌연변이, 사람이 입을 피해도 심각…열도 '공포'

입력 2013-07-25 11:18

일본 방사능 돌연변이

(온라인블로그)
일본 후쿠시마 원전 3호기에서 초고농도의 방사능이 포함된 수증기가 유출돼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방사능으로 인한 돌연변이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5일 한 온라인블로그 게시판에는 '일본 방사능 돌연변이'라는 제목의 사진들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토끼는 한쪽 귀가 없거나 아예 귀가 없는 기형을 보이고 있다. 또 꽃이 기형으로 피거나 장미 꽃 안에 풀잎이 피는 등 비정상적인 모습을 하고 있어 보는 이의 불안감을 더한다.

일본 도쿄전력은 24일 지난주부터 뿜어져나오기 시작한 후쿠시마 원전 3호기의 수증기에서 시간당 2170m㏜(밀리시버트)의 초고농도의 방사능이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SBS 뉴스화면 캡처

이 수치는 방호복을 입어도 8분 이상 버티지 못하는 심각하게 높은 수치다. 특히 후쿠시마 원전 3호기는 우라늄 235보다 20만 배 이상 독성이 강한 플루토늄이 들어 있어 다른 후쿠시마 원전보다 훨씬 위험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일본 방사능 돌연변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일본 방사능 돌연변이, 동물이건 사람이건 치명적인 방사능 무섭다" "일본 방사능 돌연변이, 남 일 같지 않다" "일본 방사능 돌연변이, 일본 여행은 이제 무서워서 못가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공감해요
  • 추천해요
  • 추가취재 원해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08,000
    • -0.81%
    • 이더리움
    • 215,700
    • +0%
    • 리플
    • 335
    • +2.76%
    • 라이트코인
    • 66,900
    • +0.22%
    • 이오스
    • 3,693
    • +0.46%
    • 비트코인 캐시
    • 265,900
    • -0.78%
    • 스텔라루멘
    • 73.5
    • +0.82%
    • 트론
    • 19.4
    • +3.19%
    • 에이다
    • 58.9
    • +0.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02,800
    • -1.06%
    • 모네로
    • 60,250
    • -1.79%
    • 대시
    • 84,050
    • -1.12%
    • 이더리움 클래식
    • 5,630
    • +0.72%
    • 45.9
    • -1.71%
    • 제트캐시
    • 46,530
    • -1.02%
    • 비체인
    • 4.27
    • -2.06%
    • 웨이브
    • 991
    • -1.88%
    • 베이직어텐션토큰
    • 239
    • +2.58%
    • 비트코인 골드
    • 9,190
    • +0.22%
    • 퀀텀
    • 2,110
    • -0.52%
    • 오미세고
    • 972
    • -1.92%
    • 체인링크
    • 2,974
    • -3.5%
    • 질리카
    • 7.9
    • -0.13%
    • 어거
    • 9,735
    • +0.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