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쇼핑] 롯데 파주 아울렛 ‘MCM 패밀리세일’ 진행

입력 2013-06-2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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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이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MCM 패밀리세일’을 진행한다. 총 26억원 물량의 이월상품을 50~70% 할인판매 한다.

롯데는 헤이리마을, 통일동산 등 파주지역 명소 관광과 더불어 아울렛에서 쇼핑을 즐기는 알뜰 요우커들이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은 중국 은련카드 기준으로 금년 1월부터 6월까지 388%의 신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중국인 방문객수는 4배 증가했다.

‘MCM’은 롯데백화점에서 중국고객이 독보적으로 선호하는 브랜드다. 은련카드 매출액 기준으로 금년 1월부터 현재까지 1위를 고수하고 있다. 1층 MCM매장 앞에 마련된 특설 행사장에서는 중국인들이 선호하는 ‘바스코 백팩’을 비롯해 인기 숄더백 ‘퍼스트레이디’, ‘모카백’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박성호 롯데백화점 잡화MD팀 CMD(선임상품기획자)는 “1년 만에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MCM 행사를 기대했던 중국과 국내 고객에게 최고의 쇼핑기회가 될 것”이라며 “즐거운 쇼핑을 위해 상품준비와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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