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이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에 수도권 최대 규모의 ‘폴로 랄프로렌’ 아울렛 매장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매장은 지하 2층 약 1000㎡(300평) 규모로, 국내에서는 5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아울렛 매장이다. 패션부터 키즈와 리빙까지 브랜드의 주요 상품군을 총망라한 초대형 매장으로 전 제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13~17일 LA한국문화원 ‘글로벌 K-존’서 체험형 팝업…유통사 유일 참여 아로마티카·센텔리안24 등 참여…AI 피부 진단·퍼스널 향기 컨설팅 운영 최근 3개월 북미 고객 K뷰티 매출 120%↑…신진 브랜드 해외 판로 확대
롯데백화점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K뷰티 브랜드를 알리고 국내 신진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최근 롯데백화점에서
연휴 짧아지며 가까운 쇼핑몰로 가족 나들이 발길아동·외식 매출 호조…명품 주얼리도 높은 증가세
나흘간의 짧은 추석 연휴에 집 가까운 백화점과 아웃렛이 나들이 장소가 됐다. 가족과 함께 쇼핑하고 외식하려는 발길이 이어지면서 주요 백화점 매출은 지난해 추석 연휴보다 20% 안팎 늘었다.
2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추석 연휴인 24∼27일 롯데백화점 매출은 지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 점포별 이틀간 문 닫아대형마트 추석 당일 일부 점포 쉬거나 단축 영업
추석 연휴를 맞아 백화점은 대부분 추석 전날과 당일 또는 당일과 다음 날 이틀간 문을 닫는다. 대형마트와 아울렛은 추석 당일 일부 점포가 쉬거나 영업시간을 단축한다.
2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본점과 잠실점 등 29개점이 24∼25일 문을 닫는다.
롯데아울렛·몰, 최대 80% 할인 쇼핑 페스타 개최롯데하이마트, 명절 앞두고 안마의자·노트북 특가
롯데 유통 계열사들이 추석과 10월 초 연휴를 앞두고 대규모 할인 행사에 나선다. 롯데아울렛·몰은 패션 할인부터 키즈 콘텐츠와 먹거리를 결합한 나들이형 행사를 열고, 롯데하이마트는 안마의자와 노트북 등 선물 가전과 명절 음식 준비에 필요한 팬·그릴을 할인 판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수요자들의 '옥석 가리기'가 한층 뚜렷해지고 있다. 교통과 교육, 공원, 상업시설 등 여러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이른바 '다세권' 아파트가 상대적으로 높은 청약 경쟁률과 가격 상승세를 보이며 주목받는 모습이다. 다세권 아파트는 역세권과 학세권, 공세권, 몰세권 등 두 가지 이상의 입지 조건을 동시에 갖춘 단지를 의
오픈 20일간 하루 평균 400명 방문백운호수·아울렛 연계 가족·모임 고객 몰려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지난달 문을 연 의왕롯데아울렛점이 오픈 초반부터 높은 방문객 수를 기록하고 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아웃백 의왕롯데아울렛점 오픈 이후 20일 동안 하루 평균 약 400명의 고객이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주중에는 평균 20팀, 주말에는 평균 50팀이
남성복·여성복 한 공간에…가족·커플 고객 겨냥공동 프로모션 운영…복합매장 전략 단계적 확대
형지I&C는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에 남성복 브랜드 '본(BON)'과 여성복 브랜드 '캐리스노트(CARRIES NOTE)'를 함께 선보이는 첫 복합매장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복합매장은 남성과 여성 고객이 한 공간에서 쇼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가족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고양창릉 S-3·S-4 블록 2306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 공고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고양창릉지구는 서울 은평구·마포구와 인접한 3기 신도시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창릉역이 신설되면 서울역 등 주요 도심까지 1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고양시청과 서울 지하철 6호선 새절역을 잇는 고양은평선도
롯데백화점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맞아 공식 후원사 ‘비자(Visa)’와 함께 한정판 굿즈 이벤트 및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12일부터 28일까지 롯데백화점 6개점(본점·잠실점 등)에서 비자카드로 5만·10만 원 이상 구매 시 각각 공식 퀵드라이 비치타월과 축구공을 선착순 증정한다. 롯데아울렛 6개점(동부산점·기
이랜드이츠의 뷔페 브랜드 애슐리퀸즈는 현장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실제 신메뉴로 반영하는 ‘2026 애슐리퀸즈 그랑프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애슐리퀸즈 그랑프리는 고객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일하는 현장 관리자들의 메뉴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즌 메뉴로 상품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주제는 2026년 7월 이후 '치즈 시즌' 개편을 위한 신메뉴 제안이
롯데아울렛·몰이 올해 첫 초대형 할인 행사인 ‘블랙슈퍼쇼’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기존 아울렛 할인가에 추가 할인, 최대 1000만원의 연간 쇼핑 지원금을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혜택을 집약했다.
이번 행사는 아울렛 가격에서 한 번 더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는 ‘블랙 프라이스’로 럭셔리·컨템포러리·스포츠·캐주얼·키즈 등 전 카테고리가 참여해 기존 할인
전남도가 광주시와 함께 27일부터 3일 동안 광주 롯데아울렛 수완점에서 '전남·광주 하나되는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
직거래장터는 행정통합에 발맞춰 광주 도심에서 전남 농특산물을 직거래로 판매한다.
이로 인해 농가소득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직거래장터는 전남·광주·청년 농부 등이 참여하는 30개 부스로 운
용인특례시의회가 16일 본회의장에서 제301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5일간의 의정일정에 돌입했다. 조례안 7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3건, 의견제시 1건, 보고 1건 등 총 14건의 안건을 처리하는 이번 임시회에서 의원들은 반도체 산단·지역 도로 개설 지연·청년 주거·직원 심리상담 위탁 문제까지 용인 현안을 정면으로 도마 위에
‘Welcome lights’ 프로젝트 전개 및 외국인 대상 쇼핑 위크 개최
롯데백화점이 글로벌 K POP 팬들을 환영하기 위해 외국인 관광객 쇼핑 명소인 ‘롯데타운 명동’ 일대를 보라색 빛으로 물들이는 ‘Welcome lights’ 프로젝트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본관, 신관
디저트에서 경양식까지… F&B 영토 확장 가속화김희선·지드래곤 화제성...4월 美 텍사스 진출도
부창제과 등을 운영하며 외식·식음료(F&B) 시장의 신흥 강자로 떠오른 에프지푸드(FG)가 경양식 브랜드 ‘태평양돈까스’를 론칭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25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에프지푸드는 이달 초 새 브랜드 태평양돈까스를 론칭, 롯데
롯데백화점은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을 맞아 외국인 고객을 겨냥한 대규모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춘절은 15일부터 23일까지 총 9일간 이어지는 황금연휴로,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최근 중국인의 해외여행 수요가 한국으로 집중되며 쇼핑과 관광을 함께 즐기려는 방문객이 늘고 있는 가운데, 롯데백화점은 춘절
롯데아울렛이 홀리데이 무브 페스타(Holiday MOVE Festa)를 열고 설 명절을 맞아 풍성한 쇼핑 혜택과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6일 롯데아울렛에 따르면 이날부터 22일까지 살로몬, K2, 내셔널지오그래픽, 파타고니아 등 20여 개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해 F/W 시즌 상품에 대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블랙야크, 컬럼비아에서는
경기도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국제회의복합지구 2곳을 보유한 광역자치단체가 됐다.
경기도는 22일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 일대 약 210만㎡를 '수원국제회의복합지구'로 지정고시했다고 밝혔다. 2018년 고양 킨텍스 일대 지정에 이어 경기도에서는 두 번째다. 도는 앞서 15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경기도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 육성진흥계획' 승인을 받았다.
롯데아울렛이 5일부터 7일까지 올해 마지막 세일 행사인 ‘더 블랙위크’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롯데아울렛 전점에서 총 300여 브랜드가 참여해 아울렛 판매가에 더해 최대 30%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베르사체, 디젤, 이자벨마랑 등의 럭셔리∙컨템포러리 브랜드를 비롯해 스포츠∙골프, 리빙 브랜드를 비롯한 전 상품군이 총출동한다.
국내 백화점업계의 ‘VIP 모시기’ 경쟁이 치열하다. VIP는 전체 고객 비중에서 1%에 불과하지만 통상 백화점 매출액의 10~15%를 차지한다. 주요 백화점들이 VIP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유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 신세계, 현대백화점 등 국내 주요 백화점들은 연간 구매액이 10억원이 넘는 고객에게 연말에 9000만원 상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