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전세기 타고 떠나는 홍콩ㆍ마카오여행

입력 2013-02-0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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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관광 KAL투어(대표 권오상)는 대한항공 전세기로 떠나는 ‘연휴N홍콩’ 기획전을 열었다. 하루 자유시간을 포함 4일 모두를 홍콩에서 보내는 일정과 4일 중 하루는 마카오에서 보내는 일정, 두 가지다.

여행객들은 이국적인 낮과 화려한 밤을 넘나들며 리펄스 베이, 소호거리, 빅토리아 피크, 침사추이 등 홍콩과 마카오의 핵심 여행지를 둘러볼 수 있다.

리펄스 베이는 빽빽한 고층빌딩에 둘러싸인 도심을 벗어나 한적한 바닷가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홍콩의 대표적인 휴식공간이다.

리펄스 베이 관광 후에는 지붕 열린 2층 버스로 유명한 릭샤가 여행객들을 기다린다. 릭샤 버스 2층에 오르면 앤티크 상점이 줄지어 있는 할리우드 로드, 1840년에 세워져 홍콩에서 가장 긴 역사를 자랑하는 절인 만모 사원, 스페인, 인도, 이탈리아 등 이국적인 레스토랑과 카페가 옹기종기 모여 있는 소호 거리 등을 만나게 된다.

28일 9시 인천에서 출발해 3월3일 돌아오는 일정으로 가격은 114만9000원부터, 마카오 하루 일정을 포함한 상품은 124만9000원부터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한진관광 KAL투어 사이트(www.kaltou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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