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추천종목]하나투어, 업황 턴어라운드 - 동양증권

입력 2012-02-16 0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 대형주 추천종목

△LG디스플레이 - CES에서 호평을 얻은 W-OLED의 연내 출시 가능성으로 인한 성장성. 스마트기기 보급 지속 증대로 인한 중소형 패널부문 매출 증가. 지난해 업황 부진과 올해 올림픽 등 대형 행사 등으로 수요 증가 기대

△한국전력 - 최근 유가와 환율의 하락 안정화로 인한 우호적 환경 조성. 전력 가격 인상으로 인한 합리적 수준의 마진율 회복 가능성. 지난 1월 요르단 발전소 수주 등 해외진출 본격화

△삼성증권 - 3분기 약 400억원 가량의 일시비용 계상으로 4분기 비용 부담 감소. 조직 슬림화 등 비용절감 노력으로 2012년 전체적 실적 Level-UP 가능. 자산관리 사업부문의 지속 성장으로 인한 성장동력 보유

△신규종목 - 없음

△제외종목 - 없음

◇코스피 중소형주 추천종목

△하나투어 - 2월 패키지 송출객 예약자 수 급증 추세로 인한 실적 회복 기대. 지난해 3월 일본 대지진에 따른 기저효과로 전년대비 실적 대폭 증가 가능성. 환율 하락세로 인한 여행경비 부담 감소에 따른 향후 여행 수요 증가 기대

△에이블씨엔씨 - 4분기 신제품의 성공적 런칭 및 할인행사 성공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가능. 올해 출시 예정 에센스 등 신제품으로 실적 성장 지속 전망. 홈쇼핑 등의 유통채널 확보로 일본시장 성공적 진입 가능성

△SBS - 감소세를 기록중인 방송광고 판매 반등 가능성으로 인한 실적 회복 기대. 광고 자율판매제 시행으로 인한 장기적 광고 수익 증가. SO 재전송료 문제 해결 가능성으로 추가적 이익 확대 가능

△신규종목 - 없음

△제외종목 - 없음

◇코스닥 추천종목

△와이솔 - 올 상반기부터 ZTE 등 중국 로컬 업체 중심 신규 거래선 확대 전망. 기타 Global 메이저 업체에 대한 공급을 통해 외형 확대 전략 추구. 단말기 성능 향상에 따른 SAW filter 적용 수량 확대로 지속성장 가능

△오성엘에스티 - 경기둔화에 따른 태양광산업 침체는 주가에 이미 충분히 반영. 폴리실리콘 및 웨이퍼 가격 추가하락 일단락 및 점진적 반등 기대. 자회사 한국실리콘 제2공장 3월 준공, 6월 상업생산예정 및 하반기 IPO 이슈 부각 가능

△아이엠 - DVD/블루레이용 광픽업 전문업체로 글로벌 1위 지위에 따른 안정적인 실적 기록. 피코 프로젝터 적용 IT기기 확대에 따른 수혜로 신규매출 증가 기대. 자회사 아이엠헬스케어(지분 50%) 나노와이어 바이오센서 개발에 따른 성장동력 확보

△신규종목 - 없음

△제외종목 - 없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766,000
    • -2.07%
    • 이더리움
    • 3,308,000
    • -2.48%
    • 비트코인 캐시
    • 633,500
    • -2.09%
    • 리플
    • 2,135
    • -3.17%
    • 솔라나
    • 132,900
    • -2.99%
    • 에이다
    • 389
    • -3.71%
    • 트론
    • 524
    • +0.38%
    • 스텔라루멘
    • 231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4.25%
    • 체인링크
    • 14,960
    • -4.23%
    • 샌드박스
    • 112
    • -5.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