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블렛, 5년 만에 해체…유주·보라·채린은 FNC서 개인활동

입력 2024-04-23 0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체리블렛이 데뷔 5년 만에 해체를 결정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2일 "체리블렛의 멤버 해윤·유주·보라·지원·레미·채린·메이는 오랜 시간 고민하고 상의한 끝에 오늘부로 공식적인 그룹 활동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2019년 1월 데뷔해 만 5년 3개월여 동안 체리블렛으로 활동한 해윤, 지원, 레미, 메이는 FNC와 전속계약을 종료한다. 다만 유주, 보라, 채린 등 3인은 FNC 소속 아티스트로서 개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FNC는 "그동안 체리블렛을 아껴주신 팬 여러분들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돼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드린다"며 "멤버들에게 지금까지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은 가슴 깊이 간직하겠다. 앞으로 체리블렛이 아닌 새로운 길을 걷게 될 멤버들의 행보도 지켜봐 주시고, 새로운 시작을 앞둔 멤버들에게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년 1월 싱글 1집 'Let's Play Cherry Bullet(렛츠 플레이 체리 블렛)'으로 데뷔한 체리블렛은 '무릎을 탁 치고', '알로하오에' 등을 발표했으며 지난해 3월 '체리 대시'를 끝으로 팀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 보라·지원·메이는 엠넷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 보라·지원·채린이 엠넷 '퀸덤 퍼즐' 등 서바이벌에 도전하며 새로운 활동을 모색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현대차, ‘아틀라스’ 훈련소 가동 속도…상용화 국면 진입 [현대차 ‘AI 밸리’ 청사진]
  • 한국 축구대표팀, 오늘 월드컵 체코전…중계 어디서? [북중미 월드컵]
  • 대어 상장 붐의 역설…“증시 고점 경고음” [AI 상장 대전환 ②]
  • 조울증 장세서 삼전·SK하닉만 7조 산 개미…단기 성과는 엇갈렸다
  • 서울 지하철 승객 1명당 781원 손실⋯무임수송이 주원인
  • ‘K블록버스터’ 등장 언제쯤…국산 신약 해외 시장 확장 박차
  • 스마트야드냐 노동감시냐…조선업 덮친 CCTV 갈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20,000
    • +3.2%
    • 이더리움
    • 2,519,000
    • +3.41%
    • 비트코인 캐시
    • 310,200
    • +6.89%
    • 리플
    • 1,716
    • +3.94%
    • 솔라나
    • 100,400
    • +6.13%
    • 에이다
    • 257
    • +6.64%
    • 트론
    • 474
    • -2.27%
    • 스텔라루멘
    • 288
    • +4.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40
    • +4.81%
    • 체인링크
    • 11,910
    • +4.93%
    • 샌드박스
    • 78.19
    • +5.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