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강경찰대 순찰청 진수식

입력 2024-03-19 13: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세훈 서울시장과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9일 서울 마포구 망원본대 계류장에서 열린 한강경찰대 순찰정 진수식에서 한강경찰대 순찰정에 탑승한 뒤 한강을 살펴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과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9일 서울 마포구 망원본대 계류장에서 열린 한강경찰대 순찰정 진수식에서 한강경찰대 순찰정에 탑승한 뒤 한강을 살펴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강경찰대 망원본대 계류장에서 열린 한강경찰대 순찰정 진수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강경찰대 망원본대 계류장에서 열린 한강경찰대 순찰정 진수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강경찰대 망원본대 계류장에서 열린 한강경찰대 순찰정 진수식에서 조지호 서울경찰청장,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강경찰대 망원본대 계류장에서 열린 한강경찰대 순찰정 진수식에서 조지호 서울경찰청장,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9일 서울 마포구 망원본대 계류장에서 열린 한강경찰대 순찰정 진수식에서 한강경찰대 순찰정이 운항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9일 서울 마포구 망원본대 계류장에서 열린 한강경찰대 순찰정 진수식에서 한강경찰대 순찰정이 운항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9일 서울 마포구 망원본대 계류장에서 열린 한강경찰대 순찰정 진수식에서 한강경찰대 순찰정이 운항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9일 서울 마포구 망원본대 계류장에서 열린 한강경찰대 순찰정 진수식에서 한강경찰대 순찰정이 운항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9일 서울 마포구 망원본대 계류장에서 열린 한강경찰대 순찰정 진수식에서 한강경찰대 순찰정이 운항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9일 서울 마포구 망원본대 계류장에서 열린 한강경찰대 순찰정 진수식에서 한강경찰대 순찰정이 운항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과 조지호 서울경찰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9일 서울 마포구 망원본대 계류장에서 한강경찰대 순찰정 진수식이 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젠슨 황 “하반기 AI 시장 폭발적 성장…한국에 더 많은 사업 가져왔다”
  • 연고점 뚫은 원·달러 환율, 어디까지 오를까
  • "차라리 분상제 노린다"⋯공사비 급등에 청약 수요 70% 쏠림
  • 이 대통령, 9~18일 유럽 순방…2년 연속 'G7 정상회의' 참석 [종합]
  • 시진핑, 7년 만에 北 국빈 방문⋯북·중 밀착 재시동 [종합]
  • ‘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함 반출…35시간 만에 개표 재개
  • 종합특검, 윤재순·김대기·이상민 줄소환…관저 이전 의혹 기소 임박
  • "현충일 사이렌·비행기 소리에 놀라지 마세요"
  • 오늘의 상승종목

  • 06.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266,000
    • -2.15%
    • 이더리움
    • 2,495,000
    • -6.45%
    • 비트코인 캐시
    • 337,500
    • -6.72%
    • 리플
    • 1,685
    • -4.86%
    • 솔라나
    • 97,950
    • -6.63%
    • 에이다
    • 244
    • -17.29%
    • 트론
    • 488
    • -1.41%
    • 스텔라루멘
    • 289
    • -7.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660
    • -5.33%
    • 체인링크
    • 11,280
    • -7.47%
    • 샌드박스
    • 80.44
    • -8.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