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S전선아시아, 사명변경·‘해저케이블·희토류’ 신사업 추진에 강세

입력 2023-11-28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S전선아시아가 해저케이블 및 희토류 신사업 확대에 강세다.

28일 오전 10시 16분 현재 LS전선아시아는 전 거래일보다 4.68%(630원) 오른 1만41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개장 직후 LS전선아시아는 1만564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LS전선아시아는 LS전선의 자회사다. 전날 LS전선아시아는 사명을 LS에코에너지로 변경하고 해저케이블과 희토류 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LS전선아시아는 최근 베트남 국영 석유가스기업 페트로베트남의 자회사 PTSC와 해저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해저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희토류 산화물 사업도 추진한다. 해외에서 정제를 마친 네오디뮴 등을 국내외 종합상사와 영구자석 업체 등에 공급할 계획이다. LS전선아시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정관 변경안을 다음 달 12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의결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참교육' 실제로 가능할까요? [해시태그]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북중미 월드컵, 10명 중 7명은 본다…해설자 선호는 '이영표' [데이터클립]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KSPO 돔 찍고 세계로⋯K-밴드 '판' 커졌다 [엔터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779,000
    • -0.98%
    • 이더리움
    • 2,472,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299,100
    • -2.83%
    • 리플
    • 1,690
    • -2.71%
    • 솔라나
    • 97,250
    • -1.52%
    • 에이다
    • 246
    • -2.38%
    • 트론
    • 485
    • +0.41%
    • 스텔라루멘
    • 284
    • -5.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200
    • -3.43%
    • 체인링크
    • 11,740
    • -0.93%
    • 샌드박스
    • 76.33
    • +0.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