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3개월간 가상화폐 3200억 훔쳤다”

입력 2023-09-16 15: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북한 정찰총국이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해커조직 라자루스가 최근 3개월간 총 2억4000만 달러(약 3200억 원)의 가상화폐를 훔쳤다는 주장이 나왔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디크립트는 16일 암호화폐 보안업체 ‘엘립틱’이 전날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라자루스의 행동으로 추정되는 사건에 대해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다.

보고서는 라자루스는 최근 3개월간 발생한 주요 암호화폐 해킹 사건 5건에 연루되는 등 활동 반경을 늘리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라자루스가 12일 온라인 카지노·베팅 플랫폼 ‘스테이크닷컴’에서 이달 초 약 4100만 달러(약 545억 원)의 상당 가상화폐를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4: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69,000
    • +1.47%
    • 이더리움
    • 3,185,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565,000
    • +3.01%
    • 리플
    • 2,052
    • +1.38%
    • 솔라나
    • 129,200
    • +2.95%
    • 에이다
    • 374
    • +0.81%
    • 트론
    • 534
    • +1.14%
    • 스텔라루멘
    • 218
    • +2.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1.69%
    • 체인링크
    • 14,470
    • +2.19%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